바이컴 보도기사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바이컴 보도기사바이컴의 최근 활동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ome COMUNITY 보도기사

bicom731 2019.11.09 추천 1 조회 513
[한스경제 정영선] 바이컴은 최근 무정전 무선 비상방송장치를 개발해 서울 지하철 1~4호선에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무정전 무선 비상방송장치는 지하철, 열차, 케이블카안에서 전원이 끊겼을 때 주변을 발광다이오드 조명으로 비추면서 안내방송을 내보내는 장치이다. 이 장비는 지하철, 열차, 케이블카안에서 전기가 나가도 5시간 동안 안내방송과 LED조명을 켤수 있다. 이 장비는 서울메트로가 운영하고 있는 지하철 1~ 4호선에 도입됐다. 무전기는 단말기 간 거리가 멀어지면 통신이 단절되는 취약점이 있지만, 바이컴은 단말기 간 중계 방식을 채택, 거리에 구애 받지 않는다. 철도차량의 무정전 무선 비상방송장치를 주파수 900㎒ 대역의 10mW 소 출력으로 중계하기 때문에 무료로 쓸수 있다. 바이컴 무정전 무선 비상방송장치는 자체 보유 특허인 단말기 자체 중계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만약 철도차량의 유선통신케이블 또는 전기선로가 단선돼도 축전지를 내장하고 있어 5시간 동안 안내방송과 LED 조명을 켤 수 있다. 지하철과 같은 열악한 무선통신 환경에서 KC인증과 철도차량 안전 인증을 획득해 유일하게 제품화에 성공했다. 바이컴 관계자는 "앞으로 서울, 경기 또는 전국 지하철 및 철도 차량에 바이컴 제품 설치가 확대된다면 객실에 안내방송이 되지 않아 발생하는 승객의 혼란과 2차 사고의 발생 위험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컴은 또 동일한 900MHz 대역의 무선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LED 조명 무선제어 모듈도 개발했다. LED 조명 무선제어에 최적화된 자체 개발한 통신 프로토콜을 사용해 일부 LED 조명 기업들에서 사용한 지그비(Zigbee) 통신 방식보다 확장성 및 활용도가 크다. 가정용 제품으로는 고음질의 휴대용 무선...
bicom731 2019.11.09 추천 1 조회 483
벤처기업 바이컴이 '무정전 무선 방송장치' 보급 확대에 나선다. <무정전 무선 방송장치> 정전과 같은 비상상황에서도 시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장치다.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바이컴은 19일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 전동차 1326대에 무정전 무선 방송장치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전체 전동차 중 75%에 해당하는 규모다. 나머지 25%도 올해 중 구축할 계획이다. 전동차뿐 아니라 케이블카에도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 일부 지자체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 유럽을 포함한 해외 시장도 두드린다. 이를 위해 20일 독일 하노버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 박람회 세빗(CeBIT) 2017에 참가한다. 2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하는 국제무선통신기기 박람회(IWCE)에도 참여한다. 바이컴은 자체 기술로 무정전 무선 방송장치를 개발했다. 전력 공급이 끊겨도 지하철 안내방송을 할 수 있는 기술이다. 지금까지는 지하철이 탈선하는 등 전기가 나가면 안내방송도 중단됐다. 실제로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가 남부 지방을 강타했을 때 신경주역과 울산역 구간 터널 안에서 KTX 열차 한 대가 갇혔다. 승객들은 3시간 가까이 불안에 떨어야 했다. 그런데도 전원이 끊긴 열차는 방송을 내보내지 못했다. 바이컴은 단말기간 중계 방식을 채택해 이 같은 한계를 극복했다. 주파수 900㎒ 대역을 사용한다. 0.2W 소출력으로 중계하기 때문에 무료로 쓸 수 있다. 바이컴은 2013년 1월 설립됐다. 지난해 매출 70억원을 올렸다. 올해 목표는 140억원이다. 임직원 수는 22명이다. 삼성전자, LG전자 출신 스마트폰 기술자가 창업 멤버로 참가했다. 주력 제품은 실시간 양방향 통신을 가능케하는 디지털 무전기다. 남미축구연맹에 납품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치르는 경기에서도...
bicom731 2019.11.09 추천 0 조회 367